The Art of Disagreeing with Dignity | Tami Pyfer | TED

TED · 11:05 · Watch on YouTube

전직 유타주 교육 정책 고문은, 의견이 다른 사람을 단지 틀린 사람이 아니라 위험하거나 악한 사람으로 대하는 경멸이야말로 가족을 무너뜨리고 민주주의를 약화시키는 것이며, 1부터 8까지의 존엄 지수가 사람들이 쓰는 언어—자기 자신의 언어를 포함해—속에 그 경멸을 드러내 보이게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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