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berly Guilfoyle resigns as U.S. ambassador to Greece amid misconduct allegations
NBC News · 3:26 · Watch on YouTube
킴벌리 길포일은 미국 주그리스 대사로서 백악관이 사임을 요구했다고 발표한 지 1시간도 채 되지 않아 사임했다. 국무부는 그녀가 정치자금 수수 음모와 기타 비위에 연루되었다는 보도를 조사 중이다. 그녀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과의 거리를 두고 있다. 감찰관의 수사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녀의 사임이 수사 범위를 축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