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면 안 됩니다..우리가 점검해야 할 조건들 (윤지호) | 인포맥스라이브 2026년 11월 3일 방송

연합뉴스경제TV · 56:02 · Watch on YouTube

한국 반도체 대형주는 이익이 좋아도 주가가 못 따르는 이유가 낮은 PER 자체가 아니라, 그 이익이 미래 현금으로 반복되는지 시장이 확인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윤지호는 2026년 11월 실적 시즌 이후 하이퍼스케일러의 마이너스 잉여현금흐름·낸드 가격·부외 보증이 겹쳐 2주 전보다 신중해졌고, 그 우려가 약 3~6개월 안에 확인되는 구간을 투매가 아니라 분할 매수의 조건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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