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a Korea University Graduate Turned a Perennial Loss-Making Waste Collection Business Profitab...

EO Korea · 14:53 · Watch on YouTube

배달 폐기물 수거 스타트업이 더럽고 적자였던 일을 수거 밀도를 높여 수익성 있는 재활용 사업으로 전환했으며, 현재 월 유료 사용자 8만 명으로 상반기 매출 약 95억 원을 기록하고 약 1만 원 주문당 약 3천 원의 이익을 내고 있다.

Read the full summary on retube

Eng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