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Kaitlan Collins found 'bizarre' about Katie Zacharia's first WH briefing
CNN · 12:07 · Watch on YouTube
새로운 백악관 대변인 Katie Zakaria(대본에서는 그녀의 이름을 여러 방식으로 표기)가 첫 번째 브리핑에서 단 세 개의 질문만 받았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일을 국민에게 브리핑하기보다는 트럼프의 성과를 증폭시키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NN의 Kaitlan Collins, Mark Preston, 그리고 전 클린턴 대변인 Joe Lockhart은 이 브리핑을 기이하다고 불렀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