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officer indicted after allegedly hitting and injuring a man with his veh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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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 카운티 대배심은 바디캠 영상에서 차량으로 보행자 미겔 파라 에르난데스를 친 혐의를 보여준 뒤 ICE 요원 마리오 알베르토 모랄레스를 흉기를 사용한 가중 폭행 혐의로 기소했으며, ICE가 해당 혐의가 거짓이라고 주장하는 가운데 검찰은 기소를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