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ost feared song in jazz, explained

Vox · 10:49 · Watch on YouTube

Giant Steps가 전설적인 이유는 콜트레인이 “콜트레인 체인지” 위에 이 곡을 만들었기 때문인데, 이는 즉흥 연주자가 끊임없는 2-5-1 해결을 이용해 약 300bpm으로 최대한 멀리 떨어진 세 개의 키 사이를 오가도록 강제하며, 그래서 거장 피아니스트 토미 플래내건조차 오리지널 테이크에서 유명하게 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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